계좌마다 종목과 전략을 따로 정해 굴리고, 매년 1월 각자의 시드로 새로 시작한 뒤 날짜별로 더합니다. 한 종목만 보는 백테스트는 "이 전략이 좋아 보였다"까지만 말해 줍니다. 실제 계좌를 좌우하는 것은 메인이 깨지는 날에 다른 쪽이 버텨 주느냐이므로, 아래 표에는 메인이 손실을 낸 구간에서 각 동반 계좌가 무엇을 했는지도 같이 나옵니다.
첫 줄이 메인 계좌이고, 아래로 붙는 줄이 동반 계좌입니다. 최대 6줄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종목 | 전략 | 시드 ($) |
|---|
10% 단위로 모든 비율을 훑어 점수를 매기되, 그 비율 하나가 아니라 바로 옆 비율까지 평균해서 점수를 냅니다. 한 점만 솟은 값이 뽑히면 실제로는 그 옆에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기간을 앞·뒤 절반으로 나눈 성적도 같이 보여 줍니다. 앞에서 좋고 뒤에서 무너지면 과거에 맞춰진 비율입니다.
메인 계좌는 그대로 두고, 후보를 하나씩 동반 자리에 넣어 봅니다. 기준선 두 개를 같이 보여 줍니다 — 동반 자리를 현금으로 둔 경우와, 메인만 굴린 경우입니다.
종목 하나를 고르면 그 종목에 쓸 수 있는 전략 2개·3개 조합을 전부 돌려서, 시드를 나눠 담았을 때 어떤 짝이 가장 나은지 보여 줍니다. 2개짜리와 3개짜리를 구분하지 않고 성적 순서대로 한 줄로 세웁니다. 위 3번은 메인을 고정하고 후보만 바꾸는 기능이라 이 질문에는 답할 수 없습니다.
기간은 이 칸에서 따로 고릅니다(위쪽 공통 설정과 무관하며, 기본값은 가능한 가장 넓은 구간입니다).
그리고 모든 전략이 돌아간 해로 자동으로 좁힙니다 — 상장 전이거나 신호에 쓰는 시세가 없는 해에는 돌지 못하는 전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빠진 해가 있으면 표 위에 적어 둡니다.
모든 계좌는 매년 1월 자기 시드로 새로 시작합니다(백테스트 화면의 연도별 표와 같은 규약). 연속 수치는 그 해들을 이어 붙인 값으로, 매년 1월에 계좌 비율을 시드 비율로 되돌리는 운용과 같습니다. 수수료는 편도 기준이며 세금과 슬리피지는 넣지 않았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