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백테스트 ETF·개별주 223종 · 전략 17종 백테스트

백테스트 가이드

지표가 무엇을 말하는지, 그리고 어디서 사람을 속이는지.

분할매수 전략이란? 이 사이트 사용법과 지표 읽는 법

시드를 나눠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파는 전략을 과거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입력 항목 하나하나와 결과 읽는 법.

약 7분

최대낙폭(MDD)이란? 50% 잃으면 왜 100% 벌어야 원금인가

50% 손실을 회복하려면 100%를 벌어야 합니다. MDD가 무엇이고, 왜 수익률보다 먼저 봐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약 6분

무한매수법 V4.0 백테스트 — TQQQ·SOXL 16년, 그리고 닷컴·2008에서는

라오어 무한매수법 V4.0을 일봉으로 재구성해 TQQQ·SOXL 2011~2026년과 1999~2010년 합성 구간에서 돌려 봤습니다. 보유·적립식과 비교한 결과입니다.

약 9분

SOXL·TQQQ를 상장 전인 1990년대부터 백테스트하는 법 — 1배 지수로 환산한 데이터

2010년에 상장한 레버리지 ETF를 닷컴 붕괴와 금융위기까지 돌려볼 수 있게, 1배 지수로 상장 전 가격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방법과 실제 ETF와 얼마나 맞는지 공개합니다.

약 11분

SOXL이 잃는 해를 메워 줄 '완벽한 짝'을 찾았다 — 30년 데이터를 넣자 전부 무너졌다

SOXL 사다리 전략 옆에 SOXS·FAS·NAIL 같은 보조 종목을 붙이면 2016~2026년 낙폭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그런데 규칙을 만든 시기 밖의 과거 데이터를 넣자 여섯 전략 모두 우위가 사라졌습니다. 무엇이 착시였는지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약 8분

SOXL이 1996년에 있었다면 — 사다리·듀얼모드 전략은 닷컴 붕괴와 2008년을 버텼을까

SOXL은 2010년에 상장해 반도체 역사상 가장 좋은 16년만 겪었습니다. 반도체 지수로 1996년까지 SOXL을 되살려 듀얼모드(D1~D5) 전략과 지금 사이트 전략을 돌려 보니, 닷컴 붕괴와 금융위기에서 연속 운용 낙폭이 −40~−93%까지 갔습니다. 2026-10-19 새 지수환산 데이터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약 13분

누적수익률과 CAGR 차이 — +50% 뒤 −50%면 왜 −25%인가

+50% 뒤에 −50%면 원금이 아니라 −25%입니다. 복리가 만드는 착시와 CAGR을 읽는 법.

약 6분

금리가 오르면 반도체는 정말 불리한가 — 자산별로 직접 재봤습니다

기준금리 인상·유지·인하 국면으로 33년치를 갈라 자산별 수익률을 계산했습니다. 통념과 반대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약 6분

퀀트 전략은 우상향 차트에서만 통할까 — 금·금광 레버리지 ETF로 3만 4천 번 돌려본 답

주가가 고점 대비 94% 빠진 GDXU에서 분할매수는 연 23%를 냈고, 꾸준히 오른 금 2배 ETF에서는 그냥 보유보다 훨씬 못했습니다. 전략이 통하는 조건은 '우상향'이 아니었습니다.

약 15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로 SOXL을 예측할 수 있을까 — 시차 상관까지 재봤습니다

국채금리 변화와 반도체 3배 ETF 수익률의 상관을 -20일부터 +20일까지 이동시켜 계산했습니다. R²와 함께 결론을 정리합니다.

약 10분

KORU가 급등한 다음 날 한국장 시가에 사면 오를까 — 13년 백테스트와 반대로 했을 때

미국 KORU가 오른 다음 날 KODEX 레버리지를 시가에 사는 전략을 64개 조합으로 돌렸더니 전부 손실이었습니다. 상승분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반대로 했을 때는 어떤지 정리했습니다.

약 12분

백테스트가 좋게 나왔을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검증

연 72%짜리 전략이 워크포워드 검증에서 어떻게 무너졌는지, 저희가 만든 전략을 예로 그대로 공개합니다.

약 6분

백테스트가 실제보다 좋아 보이는 5가지 이유

과최적화, 미래참조, 생존편향, 체결비용, 국면 의존. 결과를 믿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

약 7분

레버리지 ETF 17종을 같은 규칙으로 돌려 비교했습니다

SOXL부터 SCHD까지 같은 분할매수 전략과 단순 보유를 연도별로 돌려 수익률·낙폭·손실 연도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약 6분

ETN과 ETF 차이 — 발행사가 망하면 ETN은 휴지가 됩니다

겉보기엔 똑같이 주식처럼 거래되지만, ETN은 발행사가 망하면 휴지가 됩니다. 상장폐지된 FNGU 사례로 확인합니다.

약 6분

VIX 기간구조가 뒤집힌 날, 그 다음 3개월은 어땠나

VIX ÷ VIX3M 이 1을 넘은 248일을 모아 이후 1개월·3개월 수익률을 계산했습니다. 공포 정점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약 7분

차수 비중만 바꿨는데 결과가 6배 차이 났습니다

보수·표준·공격 세 전략은 차수 비중과 익절·타임컷만 다릅니다. 그 작은 차이가 무엇을 만드는지 SOXL 16년치로 뜯어봤습니다.

약 6분

레버리지 ETF 변동성 끌림 계산법 — 3배가 3배를 못 주는 이유

3배 상품이 왜 3배를 못 주는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끌림의 크기를 어림하는 공식과, 어느 구간에서 유리하고 불리한지.

약 6분

백테스트 실전 적용 전 체크리스트 8가지

결과가 좋게 나왔을 때 실제로 돈을 넣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 파라미터 흔들기, 비용 3배, 하락장 포함, 종이 매매까지.

약 7분

타임컷을 없애면 수익률이 5배가 됩니다. 그런데 왜 씁니까

타임컷을 3일부터 250일까지 바꿔가며 돌렸습니다. 수익률과 낙폭이 어떻게 갈라지는지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약 6분

계좌를 셋으로 쪼갰더니 낙폭이 줄었습니다 — 앙상블의 원리

성격이 다른 전략 셋에 자금을 나눠 동시에 돌리면 왜 낙폭이 줄어드는지, 상관계수와 실제 숫자로 설명합니다.

약 6분

SOXL 백테스트 하는 법 — 2010년 상장부터 오늘까지

반도체 3배 ETF를 과거 데이터로 검증하는 구체적인 절차. 어떤 기간을 넣어야 하는지, 어떤 숫자를 먼저 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약 7분

3배 ETF는 실제로 몇 배였나 — 16년치로 재봤습니다

SOXL·TQQQ·UPRO·UDOW를 기초 지수와 직접 비교했습니다. 일간으로는 정확히 3배였는데 장기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약 6분

TQQQ와 SOXL 중 무엇을 고를까 — 16년치 데이터로 비교

나스닥 3배와 반도체 3배를 같은 조건으로 돌려 수익률, 낙폭, 변동성 끌림, 분할매수 성적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약 6분

물타기는 정말 효과가 있나 — 7종목 16년 데이터로 확인

떨어질 때 추가로 넣는 전략을 SOXL, TQQQ 등 7개 종목에 16년간 적용해봤습니다. 비율은 좋아지는데 금액은 늘어납니다.

약 6분

분할매수 몇 분할이 좋을까 — 3분할부터 10분할까지

분할 수를 늘리면 뭐가 달라지는가. 매수 기회, 낙폭, 현금 비중, 그리고 시드가 작을 때의 함정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약 6분

물타기 추가금은 얼마가 적당한가 — 세 가지 금액을 돌려봤습니다

시드의 100%, 50%, 25%를 추가금으로 넣어 7종목 16년을 비교했습니다. 효과는 68% 남는데 손실은 14%로 줄었습니다.

약 6분

중간에 돈을 더 넣었다면 수익률은 어떻게 재나 — 세 가지 방법

총 투입금으로 나누면 늦게 넣은 돈이 불리하게 계산됩니다. 단순 수익률, 실질 수익률(Modified Dietz), 지수 수익률의 차이를 예제로 설명합니다.

약 6분

좋은 파라미터는 봉우리가 아니라 고원 위에 있습니다

설정 하나만 유독 좋다면 그건 과거에 맞춰진 값입니다. 고원과 봉우리를 구분하는 방법을 실제 데이터로 설명합니다.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