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가 무엇을 말하는지, 그리고 어디서 사람을 속이는지.
시드를 나눠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파는 전략을 과거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입력 항목 하나하나와 결과 읽는 법.
50% 손실을 회복하려면 100%를 벌어야 합니다. MDD가 무엇이고, 왜 수익률보다 먼저 봐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라오어 무한매수법 V4.0을 일봉으로 재구성해 TQQQ·SOXL 2011~2026년과 1999~2010년 합성 구간에서 돌려 봤습니다. 보유·적립식과 비교한 결과입니다.
2010년에 상장한 레버리지 ETF를 닷컴 붕괴와 금융위기까지 돌려볼 수 있게, 1배 지수로 상장 전 가격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방법과 실제 ETF와 얼마나 맞는지 공개합니다.
SOXL 사다리 전략 옆에 SOXS·FAS·NAIL 같은 보조 종목을 붙이면 2016~2026년 낙폭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그런데 규칙을 만든 시기 밖의 과거 데이터를 넣자 여섯 전략 모두 우위가 사라졌습니다. 무엇이 착시였는지 차트로 정리했습니다.
SOXL은 2010년에 상장해 반도체 역사상 가장 좋은 16년만 겪었습니다. 반도체 지수로 1996년까지 SOXL을 되살려 듀얼모드(D1~D5) 전략과 지금 사이트 전략을 돌려 보니, 닷컴 붕괴와 금융위기에서 연속 운용 낙폭이 −40~−93%까지 갔습니다. 2026-10-19 새 지수환산 데이터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50% 뒤에 −50%면 원금이 아니라 −25%입니다. 복리가 만드는 착시와 CAGR을 읽는 법.
기준금리 인상·유지·인하 국면으로 33년치를 갈라 자산별 수익률을 계산했습니다. 통념과 반대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가가 고점 대비 94% 빠진 GDXU에서 분할매수는 연 23%를 냈고, 꾸준히 오른 금 2배 ETF에서는 그냥 보유보다 훨씬 못했습니다. 전략이 통하는 조건은 '우상향'이 아니었습니다.
국채금리 변화와 반도체 3배 ETF 수익률의 상관을 -20일부터 +20일까지 이동시켜 계산했습니다. R²와 함께 결론을 정리합니다.
미국 KORU가 오른 다음 날 KODEX 레버리지를 시가에 사는 전략을 64개 조합으로 돌렸더니 전부 손실이었습니다. 상승분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반대로 했을 때는 어떤지 정리했습니다.
연 72%짜리 전략이 워크포워드 검증에서 어떻게 무너졌는지, 저희가 만든 전략을 예로 그대로 공개합니다.
과최적화, 미래참조, 생존편향, 체결비용, 국면 의존. 결과를 믿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
SOXL부터 SCHD까지 같은 분할매수 전략과 단순 보유를 연도별로 돌려 수익률·낙폭·손실 연도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겉보기엔 똑같이 주식처럼 거래되지만, ETN은 발행사가 망하면 휴지가 됩니다. 상장폐지된 FNGU 사례로 확인합니다.
VIX ÷ VIX3M 이 1을 넘은 248일을 모아 이후 1개월·3개월 수익률을 계산했습니다. 공포 정점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보수·표준·공격 세 전략은 차수 비중과 익절·타임컷만 다릅니다. 그 작은 차이가 무엇을 만드는지 SOXL 16년치로 뜯어봤습니다.
3배 상품이 왜 3배를 못 주는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끌림의 크기를 어림하는 공식과, 어느 구간에서 유리하고 불리한지.
결과가 좋게 나왔을 때 실제로 돈을 넣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 파라미터 흔들기, 비용 3배, 하락장 포함, 종이 매매까지.
타임컷을 3일부터 250일까지 바꿔가며 돌렸습니다. 수익률과 낙폭이 어떻게 갈라지는지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성격이 다른 전략 셋에 자금을 나눠 동시에 돌리면 왜 낙폭이 줄어드는지, 상관계수와 실제 숫자로 설명합니다.
반도체 3배 ETF를 과거 데이터로 검증하는 구체적인 절차. 어떤 기간을 넣어야 하는지, 어떤 숫자를 먼저 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SOXL·TQQQ·UPRO·UDOW를 기초 지수와 직접 비교했습니다. 일간으로는 정확히 3배였는데 장기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나스닥 3배와 반도체 3배를 같은 조건으로 돌려 수익률, 낙폭, 변동성 끌림, 분할매수 성적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떨어질 때 추가로 넣는 전략을 SOXL, TQQQ 등 7개 종목에 16년간 적용해봤습니다. 비율은 좋아지는데 금액은 늘어납니다.
분할 수를 늘리면 뭐가 달라지는가. 매수 기회, 낙폭, 현금 비중, 그리고 시드가 작을 때의 함정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시드의 100%, 50%, 25%를 추가금으로 넣어 7종목 16년을 비교했습니다. 효과는 68% 남는데 손실은 14%로 줄었습니다.
총 투입금으로 나누면 늦게 넣은 돈이 불리하게 계산됩니다. 단순 수익률, 실질 수익률(Modified Dietz), 지수 수익률의 차이를 예제로 설명합니다.
설정 하나만 유독 좋다면 그건 과거에 맞춰진 값입니다. 고원과 봉우리를 구분하는 방법을 실제 데이터로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