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백테스트 종목 스크리너

지금 각 종목이 어디에 있는가

일봉·주봉 RSI, ADX와 방향선(+DI/−DI), 52주 고점 대비 낙폭, 5일·10일 등락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강세·약세 판정은 ADX와 DI를 함께 봐서 정합니다.

지표를 읽어 보여줄 뿐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과매도는 몇 달씩 이어지기도 하고, 약세장 판정이 바닥이 가깝다는 뜻도 아닙니다. 모든 수치는 종가 기준이며 지연될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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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너가 실제로 보는 것

이 페이지가 답하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오늘 분할매수 규칙을 각 종목에 적용하면, 다음 거래일에 매수 주문을 걸라고 나오는가. 좋은 종목 순위가 아니고 앞날을 예측하지도 않습니다.

규칙은 한 줄로 말할 수 있습니다. 종가가 전일 종가보다 진입 트리거만큼 낮게 끝나면 그날 한 차수를 삽니다. 스크리너는 가장 최근 종가와 그 전날 종가를 비교해 이 조건이 걸렸는지, 얼마나 여유 있게 걸렸는지를 보여줄 뿐입니다.

떨어졌는데 왜 "매수 없음"으로 나오나

  1. 떨어지긴 했는데 기준에 못 미쳤습니다. 표준 설정은 전일 종가보다 최소 0.01% 아래로 끝나야 합니다. 보합으로 끝나면 걸리지 않습니다.
  2. 차수를 이미 다 썼습니다. 엔진은 정해진 차수 안에서만 삽니다. 여섯 차수를 모두 들고 있으면 하나가 팔릴 때까지 새로 사지 않습니다.
  3. 정수 주 매수라 한 주도 못 삽니다. 다음 차수에 배정된 금액이 주가보다 작으면 살 수량이 0이라 주문 자체가 없습니다.

옆에 붙은 숫자가 뜻하는 것

등락률은 최근 종가를 그 전날 종가와 비교한 값입니다. 마이너스는 "진입 조건에 가까워졌다"는 뜻이지 "싸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3배 상품이 하루에 8% 빠지는 건 그 상품에게는 평범한 움직임이고, 그 자체로는 아무 신호도 아닙니다.

스스로를 속이지 않고 쓰는 법

스크리너는 편의 기능이지 우위가 아닙니다. 오늘 뭐가 떨어졌는지보다 얼마를 살지, 언제 팔지를 정하는 규칙이 결과를 훨씬 크게 좌우합니다. 세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1. 전략을 먼저 정하고 목록을 봅니다. 제일 많이 떨어진 종목을 보고 대상을 고르면, 규칙이 아니라 그날의 목록에 베팅하는 셈입니다.
  2. 상장일을 확인합니다. 여기 있는 상품 중 여럿은 2020년 이후 상장이라 제대로 된 하락장을 겪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 종목의 깔끔한 화면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3. 행동하기 전에 백테스트를 돌립니다. 스크리너는 조건이 걸렸다고만 말합니다. 그 조건이 그 종목에서 실제로 돈이 됐는지는 다른 질문이고, 백테스트 화면이 그걸 답합니다.

데이터와 시점

시세는 미국 장 마감 뒤 하루 한 번 적재합니다. 한국 낮 시간에 보시는 값은 가장 최근에 끝난 미국 정규장 기준입니다. 분할·배당이 조정된 종가이고, 장중 실시간 호가는 받아오지 않으며 미국 장이 열려 있는 동안에는 숫자가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