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봉·주봉 RSI, ADX와 방향선(+DI/−DI), 52주 고점 대비 낙폭, 5일·10일 등락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강세·약세 판정은 ADX와 DI를 함께 봐서 정합니다.
이 페이지가 답하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오늘 분할매수 규칙을 각 종목에 적용하면, 다음 거래일에 매수 주문을 걸라고 나오는가. 좋은 종목 순위가 아니고 앞날을 예측하지도 않습니다.
규칙은 한 줄로 말할 수 있습니다. 종가가 전일 종가보다 진입 트리거만큼 낮게 끝나면 그날 한 차수를 삽니다. 스크리너는 가장 최근 종가와 그 전날 종가를 비교해 이 조건이 걸렸는지, 얼마나 여유 있게 걸렸는지를 보여줄 뿐입니다.
등락률은 최근 종가를 그 전날 종가와 비교한 값입니다. 마이너스는 "진입 조건에 가까워졌다"는 뜻이지 "싸졌다"는 뜻이 아닙니다. 3배 상품이 하루에 8% 빠지는 건 그 상품에게는 평범한 움직임이고, 그 자체로는 아무 신호도 아닙니다.
스크리너는 편의 기능이지 우위가 아닙니다. 오늘 뭐가 떨어졌는지보다 얼마를 살지, 언제 팔지를 정하는 규칙이 결과를 훨씬 크게 좌우합니다. 세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시세는 미국 장 마감 뒤 하루 한 번 적재합니다. 한국 낮 시간에 보시는 값은 가장 최근에 끝난 미국 정규장 기준입니다. 분할·배당이 조정된 종가이고, 장중 실시간 호가는 받아오지 않으며 미국 장이 열려 있는 동안에는 숫자가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