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백테스트 계좌 관리

전략을 계좌처럼 추적하기

예수금과 수수료, 전략, 시작일을 등록하면 그 날부터 오늘까지 규칙을 그대로 적용해 실현손익, 월별 성과, 보유 현황, 매매 로그로 보여줍니다.

실제 계좌가 아니라 시뮬레이션입니다. 증권사에 연결되지 않고 주문도 내지 않습니다. 규칙을 한 번도 어기지 않고 종가에 전량 체결됐다는 가정이라 실제 계좌와 다릅니다. 등록한 계좌 정보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 보관하지 않습니다.
등록한 계좌
계좌 등록
계좌를 등록하고 선택하면 현황이 표시됩니다.

이 화면이 필요한 이유

백테스트는 "이 규칙이 얼마를 벌었을까"에 답합니다. 이 화면은 더 좁고 더 쓸모 있는 질문에 답합니다. 내가 지켜보기 시작한 날부터 지금까지 이 규칙이 무엇을 했는가. 엔진은 같지만 시작일과 예수금에 맞춰 놓고, 명세서처럼 실현손익·월별 성과·현재 보유로 정리해 줍니다.

실현손익과 미실현손익을 나누는 이유

일부러 따로 보여드립니다. 실현손익은 이미 청산이 끝난 차수에서 수수료를 양쪽 다 떼고 남은 돈입니다. 미실현손익은 아직 들고 있는 차수를 마지막 종가에서 매도 수수료를 뺀 값으로 평가한 것입니다. 분할매수는 쉴 새 없이 청산하기 때문에 보통 실현 쪽이 큽니다. 어떤 달이 나빠 보이는데 실현손익은 거의 안 움직였다면, 그 손실은 열려 있는 차수에 얹혀 있고 아직 장부에 찍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총수익률보다 월별 표가 중요한 이유

총수익률은 도착점만 알려줍니다. 월별 숫자는 그 길이 어떤 느낌이었는지, 그리고 그 길에 계속 서 있을 수 있었는지를 알려줍니다. 각 달 옆에 단순 보유의 같은 달을 붙여 둔 것도 그래서입니다. 정직한 비교는 "돈을 벌었나"가 아니라 "가만히 있는 것보다 나았나" 입니다.

서버에 저장되는 것이 없습니다

등록한 계좌는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만 있습니다. 저희는 받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지고,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기록으로 남기고 싶으시면 백테스트 화면에서 30개년 표를 CSV·이미지로 내려받아 두시거나, 설정값을 따로 적어 두세요.

보유 현황 표 읽는 법

분명히 해 둘 한계

  1. 이상적인 체결을 가정한 재생이지 증권사 기록이 아닙니다. 규칙을 평가하는 데 쓰시고 계좌 대사에는 쓰지 마세요.
  2. 시작일 이후의 입출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예수금이 크게 바뀌었다면 계좌를 새로 등록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3. 세금은 어디에도 반영돼 있지 않아 모든 수치가 세전입니다.